하이니켈을 선도하는 K양극재

하이니켈을 선도하는 K양극재
국내의 양극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는 포스코케미칼,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LG화학이 있습니다.
글로벌 배터리 판매가 확대됨에 따라 양극재의 수요도 증가하고 국내 기업들도 경쟁적으로 생산캐파를 늘리고 있습니다.
LG화학이 21년도 8만톤에서 25년도 21만톤, 에코프로비엠이 5.9만톤에서 29만톤, 엘앤에프가 4.5만톤에서 20만톤,포스코케미칼이 4만톤에서 27.5만톤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국내 셀 업체들도 모두 양극재를 내재화를 하거나 할 예정에 있으나 기존의 양극재 업체들의 하이니켈 양극재는 오랜 노하우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재화로 양극재 업체를 따라잡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거라 생각됩니다.
불가피하게 현재 셀 업체들은 하이니켈을 선도하고 있는 K양극재 기술력을 보유한 양극재 업체와의 협력은 지속되고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양극재 사업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LG에너지솔루션에 100%를 공급하고 GM(제네럴모터스)향 NCMA를 공급하며, 음극재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 60%,SK이노베이션 30%,무라타 10% 를 공급하고 포드향 NCM(9반반)을 공급하며, 리튬,전구체,리사이클등 수직계열화를 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삼성SDI 60%,LG에너지솔루션 40% 를 공급하고 테슬라향도 계약을 했으며 Sk이노베이션과도 공급계약을 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0%,삼성SDI는 20% 내재화를 하고있으며, SK이노베이션은 중국의 배터리,소재 기업과 양극재 JV 중국현지 설립했습니다.
중국은 자국의 전기차 산업,배터리 산업, 소재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정책지원가 보조금으로 공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유럽,미국에서 하이엔드 배터리와 하이니켈 양극재의 수요 발생시 미국은 중국의 전기차 패권을 막기위해서라도 우리나라의 기업들을 미국의 전기차 산업의 메인벤더로 선택을 할 확률이 큽니다.물론 정치적인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배터리와 양극재의 기술력만으로 경쟁을 한다해도 그 결과는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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